'JPMC'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24 사람을 구합니다.
  2. 2009.02.23 JP 모건 또다른 인터뷰... (1)
  3. 2009.02.20 JP 모건과의 3번째 인터뷰...
2009.02.24 12:52

사람을 구합니다.

다음이 가능하신분을 모십니다.

1. Good PM
2. Good English
3. Excellent J2EE(IT) Skill
4. Good Communication
5. Good Vendor management
6. Good people management

위 내용이 가능하신 분은 바로 연락을 주세요.

쩝...

이게 내가 그동안 JPMC랑 인터뷰할 때 그쪽에서 요구하고 물어봤던 내용이다.
그렇다 그네들은 슈퍼맨을 원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 분을 한 분 안다. 
부럽니다. 그분이.... 난 언제쯤 저 정도의 능력이 될련지....
쓰고보니 아키텍터 레벨보다는 PM 레벨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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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20:06

JP 모건 또다른 인터뷰...

이런 완전 된장이다...
벌써 4번째 인터뷰 한단다. 
나 참..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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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9:05

JP 모건과의 3번째 인터뷰...

어제 JP 모건(JPMC)와 3번째 인터뷰를 했다. 작년 TCS 입사 전에 JP 모건 프로젝트 건으로 2번의 인터뷰를 했고, TCS 입사 후 어제 또 한번의 인터뷰를 했다. 
역시나 깐깐하고 어려웠다. 3번의 인터뷰 내용이 전부 달랐었다.
첫번째는 미국 JP 모건 아키텍터와 했었는데, 주로 기술적인 내용이었다. 잘 진행이 되어서 두번째 인터뷰를 했다.
두번째 인터뷰는 완전 슈퍼맨을 뽑는 그런 내용이었다. 은행 비즈니스, 프로젝트 관리, 기술 모두를 거의 완벽하게 알고 있는 사람을 원했었다. 당연히 꽈당...
그 후로 현재 일 하고 있는 AML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어제 오전에 사무실에서 전화가 와서 현재 홍콩에 있는 JP 모건 프로젝트 PM이 한국에 들어와 있는데, 이번에는 좀더 롤 레벨도 낮고, 원하는 스펙 또한 더 낮은 범위에서 다시 인터뷰를 하자고 한다고 사무실로 들어 오라고 했다.
뭐 별 거리낌 없이 갔다.
원래 JP 모건 건물은 시청 근처에 있다고 하지만 현재 프로젝트를 수주한 회사가 여의도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여의도로 갔고 근처 커피숍에서 간단하게 한 40분 정도 인터뷰를 했다.
오.. 그 PM이 바로 작년 컨퍼런스 콜 인터뷰에서 아주 강한 영국 액센트로 날 당황하게 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역시 전화로 하는거랑 얼굴 대면하고 하는거랑 다르다. 이번엔 편했다.
나름 대답도 뭐... 한것 같다.
다음주 초에 연락을 준다는데... 
정말 인연이 있어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3번의 인터뷰라니....

암튼 잘되어도 걱정이고 안되어도 걱정이다.
현재 진행중인 AML 프로젝트가 4월 초에 끝난다. 그 다음번 프로젝트는 아직 완전하게 정해지지 않았다. 또 다른 AML 프로젝트를 의논중이라고 하는데 언제 확정이 될 지도 모른다.
흐미.... 
어렵다.....

아무튼 잘 되길 기도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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