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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4 국제유가와 기름값 2 (2)
  2. 2008.07.03 국제유가와 집 옆 SK 주유소 (5)
2008.07.24 07:58

국제유가와 기름값 2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오늘은 $125 이하로 내려갔다고 한다.
그래도 여전히 변함없는게 있다. 바로 우리집 옆의 SK주유소..
한창 유가가 $145를 넘어설때 2054원까지 올라갔다.
그런데 유가가 그때보다 $20가 내려갔지만...
이 주유소는 무려 7원이나 내렸다. 대단한 주유소다. 아마 이게 우리나라 주유소 및 정유사 사정인것 같다.
국제 유가가 올라갈때는 정신없이 올리다가, 내려가면... 거의 변화가 없다.
정말 나라에서 유가를 조정했으면 좋겠다.
대단한 주유소, 정유사들....
언제쯤 정신을 차릴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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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09:05

국제유가와 집 옆 SK 주유소

집 바로 옆에 SK 주유소가 있다. 결론은 오늘 아침에 확인한 휘발유 값이 2016원인가 이었다. 어제까진 1998원가 였고.
여긴 참 재미나는 곳이다. 우선 평촌에서 가장 비싼곳 중 한곳이라고 소문은 나 있지만...
이곳의 기름값은 국제 유가를 기준으로 하는 것 같다. 국제유가가 오르면 어김없이 이곳의 기름값은 오른다. 다른데 다 동일해도 이곳만은 올랐었다.
어제도 의심을 했었다. 그동안 유가가 지속적으로 올랐었는데 한동안 기름값을 안올리고 있었다. 그래서 주인이 휴가갔나보다 했다.. ㅎㅎ
역시나 어김없이 오늘 아침에 확인해 보니깐 올라가 있다. 대단한 사장이다. 아마 매일 매일 국제유가 확인 하면서 올리는것 같다.
뭐 내가 주인이 아니니 뭐라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집 옆이라서 혹시나 갑자기 넣어야 할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겁난다.
국제 유가가 떨어진다고 내린적은 없었던것 같다. 예전에 휘발유에 80원인가 세금 줄여준다고 했을때 내렸었다. 그 후론 지속적으로 올렸다. 그 80원도 몇일을 못갔던것 같다.
그럼에도 많이 사람들이 그곳에서 기름을 넣고 있다. 아마도 평촌에는 부자들만 살 고 있나 보다. 거기 말고 조금만 나가면 100원 이상 차이나는 곳들이 있는데도 말이다.
아.. 이넘의 기름값 언제 떨어질련지. 망할넘의 기름 투기꾼들. 저넘들만 죽이는 약, 파리, 모기, 뭐 바이러스 이런것 없나...
차를 팔 수도 없고, 운행할 수도 없고, 환장할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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