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1 08:59

어제 말 했잖아요.

오늘은 로움이가 곡성 기차 박물관으로 소풍을 가는 날 이다.
그래서 어제 선생님 손 꼭 잡고 다니라고 신신 당부를 했다.
아침에 잘 다녀오라고 전화를 했다.
그리고 또 말했다 선생님 손 꼭 잡고 다니라고.
그랬더만
..
"어제 말 했잖아요! 알았어요" 하는거다.
 으흐흐..

그래도 아침에 로움이 목소리 들으니깐 피곤이 확 가시는 것 같다.

요즘 좀 심적인 스트레스가 많아서 일까. 기침도 더 심해지고, 장염이 온것 도 같고..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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